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아빠 바람 피는거야..??

쓰니 |2022.07.23 10:35
조회 240 |추천 0

우리 아빠가 현재 43살이야 엄마랑은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지만 진짜 화목한 가정이야 근데 우리 아빠가 얼마전 부터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도 않고 어떤 사람 한명이랑 계속 카톡하고 헬스장 가서도 1시간 30분 나 운동하는동안 아빤 그중 1시간은 핸드폰 했고 카톡 하면서 실실 웃는거 뭔지알지? 그거 몇번 봤구 우리 아빠가 181 - 85 로 조금 과체중이었는데 얼마전부터 운동해서 갑자기 5키로 빼는것도 이상해 그래서 엄마가 아빠한테 누구랑 카톡 하냐고 물어보면 회사 직원이 뭐물어보고 계속 한다고 하더라 아빠 카톡할때 살짝만 지나가도 바로 꺼버리고 아빠가 직원이랑 일 얘기 한다고 했는데 우연히 봤는데 우리랑 있었던 이야기 일상얘기하고 있었음.. 그 직원이라는 사람이 장난인진 모르겠는데 손으로 하트만든 이모티곤 보냈고 아빠가 계속 그 직원 카톡 기다리는 느낌이야.. 처음에는 우리 아빠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의심이가.. 심지어 언젠 아빠 팬티 쓰레기통에서 발견됐어 너희 생각은 어때..? 나좀 도와줘 나 심각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