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옆자리 상사에 대한 질문
뭄뭄
|2022.07.25 12:02
조회 16,164 |추천 24
안녕하세요. 강남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30대 입니다.참다참다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글 적게됐는데요.제 옆에 앉은 상사가 손톱깍이로 손톱을 너무 자주 자르는데, 딱딱 깍는 소리가 옆에서 되게 신경쓰이고, 뭔가 비위생적으로 느껴지네요.사무실에 저만 있는게 아니라 팀원들 10명 넘게 있는데, 손톱깍는거 문제 없어보이는지 궁금합니다...
- 베플ㅇㅇ|2022.07.26 14:20
-
집에서 해야할 일들을 밖에서 하는 비매너 모지리들은 어딜가나 꼭 있나봐...
- 베플ㅇㅇ|2022.07.26 14:40
-
난 사무실에서 깎는게 진짜 이상하고 더럽게 느껴지는데 아무도 말안하는거 보면 제가 이상한가봐요;;; 우리 그냥 함께 이상한 사람해요. 모른척하는 수밖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