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올리는게 아니라면 ㅈㅅ.
딴데서 보고 들어와서 공감되서 올림.
베스트에 있는 '소개팅남거절하고욕먹는중'이랑 비슷한사례 겪고 주작은아닐거라는 생각이듬.
진짜 저런부류있슴.
속터짐.
해당 글 글쓴이는 일찍 손절친게 다행인듯.
나는 착해보이고 연하기도하고 살짝 타지역에서 여기까지 오는거기도 하니까 그럴수도있지 하고 2.3번 만났는데
진짜..
메뉴 다 내가 고름. 밥집도 당연히 내가 고름. 카페도 내가 고름.
뭐먹고싶은거있어? 물어보면 이름도 모르는메뉴를 예전에 어디서먹어봤는데 맛있더라. 근데 이름을모르겠다. ㅇㅈㄹ해서 비슷한메뉴로 내가 찾아서 감.(근데무슨 이것도 전날 뭐먹고싶은거있냐 물어봤는데 다음날 말해주겠다 한게 저거임.ㅅㅂ)
그 전엔 보고싶다고 갑자기 회사근처까지 말도없이 찾아온적도있음.짜쟌이러면서. 기겁함. 당연히 회사가 어딘진 정확히는 안가르쳐줬지만.
저 글 소개팅남처럼 어디가 좋냐.글쎄요.어떡할까.라는 물음표살인마는 기본장착.
약간 어디 모지란 애 같애서 끊음.
주작은 아닐거같애서 공감글 달아봄.
참고로 진짜 멀쩡하게 생김.
착한게 다는 아닌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