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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가 집안일하고 밥차리는게 당연한거 아님?

ㅇㅇ |2022.07.26 18:43
조회 11,682 |추천 34
요즘 보면 전업이면서 독박육아 타령에 (시부모 친정 어린이집 도우미 골라가며 쓰면서도)
밥차리는걸 뭔 대단한 일 하는양 (밀키트 조리, 반찬가게에서 사온거 꺼내놓는 수준)
대체 왜 그러는거임?
옛날어머니들은 그럼 5형제 6형제 어떻게 낳아 길렀고
집안일? 할머니들은 겨울에 꽁꽁언 시냇물에 빨래하던분들임. 손이 얼어서 손에 오줌눠가며.
버튼하나 누르기가 그렇게 힘든가?
여자들 일은 점점 쉬워지고 있고
그시절 남자들에 비해 요즘남자들이 훨씬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성격적으로나 나은게 팩트인데(그땐 와이프 말안들으면 패는게 당연하던시절)
왜 여자들은 점점 못해지냐
반박다받음
추천수34
반대수72
베플ㅋㅋ|2022.07.27 08:37
옛날여자들 엄마들 고생한거 얘기한 놈치고 지네엄마 집안일 지손으로 도와줬던 놈들 없는데 여자들 다 그러니까 결혼하지말고 혼자사는게나을거다.
베플ㅋㅋ|2022.07.27 08:35
ㅇㅇ 옛날 남자들은 몸뚱이 하나로 하루종일나와서 일했는데 요즘것들은기계쓰는데도 일하고 나오면 힘들다 하고있는거랑 똑같지ㅋ. 옛날에 빨래를 이정도 자주했을거같냐? 집안일이 기계로 대체된 대신에 더 자주 하게 되어서 실제로 집안일에 쓰는 시간은 비슷하다는 통계도 있는데 멍청하면 말을말자. 그리고 옛날 육아는 아내 혼자 한거 아닌거는 알지? 핵가족화되었는데 왜 옛날 방식 찾냐ㅋ
베플보릿고개|2022.07.27 06:22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컴플레인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혼자 살면 된다고 봄. 아니면 그런 생각하는 남자들끼리 결혼해서 살면 됨. 반박할 가치를 못 찾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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