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신이라
조화+led풍선+문구제작 해서 들고갔습니다
케익이랑 선물 챙겨서요
보자마자
“요즘 생화가 비싸지?”
이러네요
자기네 아들 결혼전 선자리 소개팅 많이 들어왔다
아들 잘해줘라
이런 이야기
참은 제가 보살인건가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생화가 비싸지? 이건 꼽주는 화법 같네요
저것도 남편 없는 자리에서 합니다 있을땐 안해요
쌓아두는 제가 이상한가요?
시어머니 생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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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잘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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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생화가 비싸지? 이건 꼽주는 화법 같네요
저것도 남편 없는 자리에서 합니다 있을땐 안해요
쌓아두는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