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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바보...

괴로사직전역 |2022.07.28 11:24
조회 305 |추천 0
고의적으로 악플 달면 심장이 터지니까 그럴분들은 뒤로가주세요.. ㅠㅠ

저는 초혼 신랑은 재혼...애2명있고..
결혼하고 계획아닌 덜컥 애생겨서 (늦게알림,,못낳게할까바)
낳구 키웠지요(생겼을때도 신랑반응 미적찌근)( 충격1)
구러다 몇년뒤에 입덫해서 신랑한테 말했는데
개정색하면서 여러가지로 키우지 못할 이유 나열함
그날 즉시 낙태...
난 내심 입덫하는게 신기하고 좋아서 말했는게,,당일 낙태..
첫째도 축복 못받고..이아이도 축복 못받고...
속으로 온갖 나쁜생각하면서 지움..
5년정도 지났나.. 이렇게 나쁘게 마음먹고 살면 안될거같고..
용기내서 내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신랑한테 말하면 딸 하나 정도는 낳아주지않을까?하고 조심스레 말했는데..
ㅇㅇ.ㄴㄴ.
그땐 미안하지만 지금은 나이도 많이먹었고 어쩌고 저쩌고
안된다네.

내인생은 글러먹었나?
여러단추가 너무 충격이라...가시길않는데..
신랑은 지금 니옆에 있는 사람들이랑 행복하게 살자고...
어케 해야하나....그냥 하염없이 울다 멍때리다.. 지내네요
마음의멍이 가라앉질않네여...어찌해야하나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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