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꾸는 꿈이 있는데 집에 혼자있는 낮에 낮잠자다 꿈
꿈에서 못깨어나. 방금도 꿨어
그리고 나는 이게 꿈이라는걸 인지하고 있고, 깨어나려하는데 안깨어나 원숭이 꿈처럼
일단 내가 잠에서 깬것 처럼 침대에 누워있는데 꿈인걸 확인해보는 방법이
1. 목소리가 안나온다
2. 집에 불이나 내 침대 등이 안켜진다( 무드등이나 전등? 같은건 켜짐. )
둘 중 하나인데 2번은 꼭 적용됨.
잠에서 깨 침대인데 침대 등을 켜보고 안켜지면 다시 잠.
그러고 깼을때 이미 켜져있는 상태면 집에 누군가 있음 아빠인 것같아서 도움을 요청하려하면 목소리가 안나옴그러면 내려고 애쓰다 다시잠들고 깨면 또 침대임.
이번에는 목소리도 나오고 아빠가 불러서 나가면 거실이 환해. 근데 무드등이나 전등을 잔뜩 켜놓은거였어.
마치 거실을 밝혀 꿈이 아니라고 믿게 하려는거처럼.
그래서 서둘러서 거실 자체의 불을 켜려하면 역시 안켜지고.
오늘은 다시 잠드니 누가 노크를 하더라 여러번 치는게 혈육이 노크할 때람 비슷해서 대답했는데 제발 혈육이라면 들어와서 나 좀 깨워달라고. 근데 아무리 대답해도 계속 노크만해.
이상한걸 느꼈을때 노크하던사람이 말을했어.
오빠 목소리가 아니었어
내 목소리 였음.
진짜 그러고 깼는데 이거 조차 현실인지 꿈인지 모르겠었는데 폰 켜보니 현실이엇어 방에 불도 켜지고
무섭당
제일 무서운건 내가 지금 현실을 진짜인지 의심했다는거야
이런꿈 왜 꾸는 것 같아? 이런것도 해몽같은거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