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맞지않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엄마식당이 한달 정지됐는데
이유가 음식 재사용이라는데 억울해요.
재육볶음에 상추 재사용 인데
엄마식당이 찬이 많이나와요.
근데 나이드신분들은 거의다 드시는데
가끔 개념없는 젊은 친구들은 오이무침 열무김치
가지나물 등등 다 남겨요.
아깝고 엄마 성의가있는건데
그리고 재사용한 상추문제인데
손님이 손한번도 안댄 상추였고 엄마가 다시
깨끗하게 세척했어요. 이게 왜 걸렸냐
목격자가 있었구요.
손한번도 안댄 반찬도 문제가 되나요?
진짜 남이 먹은거 다시내논건 미친거죠
하지만 이 경우는 아니지않나요? 많은분들
의견들어보고싶어서요. 제 친구들은 한번도
안먹고 씻어서 나온건 괜찮다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