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견기업 다니다가 중소기업으로 이직한 직장인입니다.
이직한지는 1년정도 지났습니다.
얼마전 7월 월급이 지연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1년동안 한번도 이런적은 없었구요.
용역 대금을 받지 못해 자금 사정이 일시적으로 악화된거라 설명해서 뭐 주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전체 공지로 몇달 후에나 지급될거라고 하네요 (11월경?)
8월 월급부터는 제때 주려 노력중이다라는데 확실하지는 않다그러구요.
웃긴건 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신규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
이런경우 체불된 월급의 일부라도 주고 다음달 월급을 주지 않나요?
지금이라도 빨리 퇴사하는게 답이겠조?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