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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관련 질문

뇽묭 |2022.08.02 20:47
조회 86 |추천 0

나는 아직 학생이고 고2이며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있어
나는 작년에 반 친구들이랑 되게 잘지냈고 엄청 짱친으로 시험 끝난 날마다 작년 반 애들이랑 놀고 방학식이나 빨리 마치는 날에도 항상 얘네들이랑 놀아 근데 그 중에 a라는 친구가 있아 근데 얘가 작년에 친해지고 되게 재밌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친하게 지냈어 근데 친하다는 이유로 나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투로 말을 내뱉고 기분이 안좋아지게 말을 하는 거야 예를 들면 나에게 별로 좋지 않은? 그런 얘기 나오면 나보고 니는 안좋겠네? ㅋ 이런씩으로 얘기한다던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아니야 그거 아니야 계속 이러고 그런 씩으로 말을 하길래 작년에 나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걔가 하는 말에 대꾸도 안하고 무시했더니 나한테 연락오더라 그래서 기분 나빴던 거 말했더니 사과하더라고 그래서 받아주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갔더니 뭔가 어색한거야 그래서 얘기는 많이 못했는데 그냥 난 어색해서 얘기를 잘 못한 건데 그걸 나도 있는 신발장에서 다른 애랑 험담을 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나도 참던게 너무 빡쳐서 전화로 말했는데 또 해명하면서 그냥 사과하더라고 난 또 받았지.. 그러다가 2학년이 되고 반도 떨어지니까 마음은 편하더라 근데 하필 내 짱친이랑 같은 반이 된 거야 그래서 걔랑 엄청 많이 만나고 가끔은 밥도 먹었거든 근데 그래도 다른반이라 그런가 나름 괜찮았어 마주칠일이 없어서 그런지 근데 그러던 와중 22일에 방학식을 했는데 내 짱친이랑 a랑 나랑 셋이서 놀기로 했어 원래 5명이였는데 2명은 일이 있어서 빠지고 세명이 됐어 그냥 잘 놀면 되겠지 했는데 역시나 사람은 안변해 둘이 같은 반이라고 a가 계속 자기네 반 꺼내면서 나는 못끼는 얘기를 하더라고 진짜 너무 기분 나빴어 근데 노는데 분위기는 망칠 수 없으니까 그냥 참았는데 그러기에는 내가 계속 뭔데? 무슨 일이였는데? 이 말만 하면서 나는 듣고만 있고 지들은 웃고만 있는 거야 나 너무 속상해서 방학하고는 원래 연락도 잘 안하고 그래서 지금까지도 한번도 연락 안했는데 내 짱친이랑 a말고 또 다른 친구랑 셋이서 파자마 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얘들한테 다른 애들 얘기 잘 안하거든 괜히 뒷담깠네 뭐네 또 감정싸움 하기 싫어서 내가 티도 안내니까 그래서 얘들은 몰라 모르니까 a도 물어볼까 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ㅎ ㅏㅠㅠㅠㅠ 너무 고민이야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친절한 조언 부탁행..
모두들 행복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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