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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대한 미움

ㅇㅇ |2022.08.03 17:54
조회 527 |추천 2
어릴때부터 중간에서 엄마한테도 미운오리새끼처럼 자라왔고 언니랑 동생한테 따돌림 당하면서
서러움은 다 참고 꿋꿋하게 학자금대출로 대학졸업해서
전문직 취직해서 반대하는 독립하고
혼자 잘 지내다가 지금 신랑 만나서
평범한 가정 이루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언니와 동생은 어리때부터 결혼 하고도
참 여러 일들이 있어 가족들을 힘들게
했지만 그래도 미움은 제 몫이였구요
해결도 제가 같이도 했고요
이제와 이런 제가 가족들한테
인정을 받는건지 지금은 다들 저한테
잘해주는데 아직도
가족들한테 뼈속 까지 미움이 남아있네요.
어린시절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막 올라오기도 하고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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