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같은 일상이반복되는느낌
23살인데 돈도없구 친구도 없구....
그냥 절 힘들게하는 사람도 없고 큰사건도 없는데..
공허하구ㅠㅠ
인생은혼자라고는 하지만...
가족도...성격도 넘 안맞고
그냥 다른사람들은 잘지내고 야무지게 자기할일하고 그러는데ㅠㅠ
저혼자 모난돌같고 적응도 잘 못하고 인간관계도 못하는 사람같네요
죽고싶지만 또 아프게 죽기는 두려운 모순된 저...
인생에 의미부여하지말고 가볍게 살아라고는하는데
생각비우고사니
공허해지더라구요
그냥 끄적거립니다
감정에 둔한편이고 그냥 깊이 생각하지말자는 주의인데
그냥 침대에 누으니 공허하구 . , 내가 뭘위해사는지모르겟다 , 날 이해해주는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