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반년이넘었는데요
왠지 가스라이팅 당하는느낌도 들고 찝찝해서요
자기가 무슨 이야기를할때 한번에못알아듣고 다시되물으면 짜증내는목소리로 예길해요
그리고 답답하단듯이 날카롭게 말을해요 남친이~
그것때문에 싸웠었는데 자기가무슨얘기 했을때 되물으면 자기한테
집중 안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얹찮다고 ᆢ
적어도 자기여친은 자기랑예기하는동안 자기한테 집중했음 하는데 그렇치않은것 같아서 서운하다고 예기하더라구요ᆢ근데 사실 이게 포장해서
미화시켜 예기한것같은 느낌이들더라구요
서운해서 그런게아니라 자기가 얘기했을때
한번에 못알아들어서 다시 얘기하는게 귀찮고
짜증나서 그런것같아요 아무리봐도ᆢ
최근에 또 같은이유로 싸웠는데
한번에 못알아들어 두번세번 물으면
본인한테 집중 안해서 서운한게 아니라 반복해서
대답귀찮아서 그런것 아니냐고 했더니
서운한것도있고 귀찮은것도있고 둘다라고치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는사람인데 한번말해서 못알아들었으면
두번이든세번이든 수십번을 말해도 부드럽게 말해줄수있는거 아니냐 사랑 한다면서 두번반복해서 설명하는게
짜증나고 귀찮은데 뭐하러 사귀냐 ᆢ이렇게 말했어요
아직연애초반인데 이런것도 귀찮아하고
짜증내는 사람과 사랑을 이어가도 될까요?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도들고 사랑이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