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노캄 8월 6일7일 묶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사우나 이용했는데
어떤 아줌마가 여탕안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더군요
근데 처음엔 나도 이상하게 느끼지 못했어요
그러다 탕안에 앉아서 가만 생각해보니
저 아줌마 지금 폰 들고 탕안에 들어온거가???
놀래서 다시 뒤돌아 보니 탕안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더군요
아 진짜 너무 놀래서 바로 나와서
사우나 안에서 콜 불르는데 응답이 없더군요
10분가량 응대가 없어서 리셉션 전화해서
난리치니 관리 아주머니 들어왓어요
그래서 탕안으로 들어가서 아직도 핸드폰 하고 잇는
아줌마 제지해서 내보냈습니다
너무너무 아직도 불쾌해요
아니 개념을 밥말아먹엇나
아직도 생각하면 욕나오네요
아니 남들 다 발가벗고 다니는 탕안에
햄드폰을 왜 들고 들어가요???
님이 몰카를 안찍는는다고 변명해도
그걸 내가 어케 알아요?
님이 그날밤 변태처럼 남편이랑 볼지
어떻게 아냐구
아 이거 너무 열받아요 진짜
제발 개념 좀 챙기세요
미친 아줌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