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롱디였다가 코로나 터지고 한번도 못봤네..
그러다가 여러가지 이유들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6개월간 연락 하고 지내다가 벌써 우리가 헤어진지 1년이 지나버렸다.
나중에 너가 있는 곳에 갈 수 있게 된다면
널 꼭 다시 보고싶어.
너는 나에게 무조건적인 헌신과 사랑을 주었고
나는 아마 너에게 받았던 사랑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도 못잊겠지?
안잊을래.
나를 가장 사랑하던 남자이자 둘도 없던 친구야
항상 너에게 축복만 가득하고
꼭 행복하길 빌어.
건강하고 우리 만약 다시 만나면 웃는 얼굴로 볼 수 있기를
그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