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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천명한 김여정 "남조선이 코로나19 유포"

바다새 |2022.08.11 13:21
조회 125 |추천 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8•15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특별사면은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아진다면, '8•15 특별사면'이 아닌 '추석 특별사면'을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8)

이준석 당 대표에 대한 그동안의 행적 하나 하나를 복기(復棋)해 본다면 그것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수렴청정(垂簾聽政)이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이준석 대표의 그 태도가 가장 큰 문제를 일으켰는데요. 마치 이준석 대표가 없으면 윤석열 대통령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오만한 태도를 보여줌으로서 이준석 대표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 쯤은 언제든지 탄핵시킬 수 도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젊은 나이에 국회의원 보좌관을 하면서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 탄핵에 깊숙히 관여도 해 보다보니 대한민국 정치판을 아주 우습게 여기게 되었고,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 정치판을 아주 개판으로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모두 무식하다는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서 공천신청자들한테 수능시혐보듯 '공천자격심사' 시험까지도 실시하는 등등 정치인으로서는 정말로 해서는 안될 행위까지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공천신청자들한테 '공천자격심사' 시험을 보란듯이 실시하여 전 세계 만방에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매우 무식하다고 공표하기까지 해서 대한민국 국격을 크게 손상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이준석 대표는 이제 그만 정치판은 개판이니까 그 정치판을 떠나시길 당부드립니다. 여태껏 이준석 대표가 해온 행동처럼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수렴청정(垂簾聽政)하려 든다면 수 많은 국민들로부터 분노를 사게될 것입니다. 이쯤해서 정치판을 떠나세요. 윤석열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렇게 순하지도 않고 만만한 상대도 아닙니다. 한시라도 급하니 얼른 떠나세요. (최대우 2022. 08. 08)

250년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합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그 어느나라에도 없고, 심지어는 북한에도 없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조직인 통일부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여성가족부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범죄가 문재인정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터져나왔으면 '공수처'까지 만들 수 밖에 없었겠나" 라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손가락질 할 수 밖에없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는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해체해야겠지만, 통일부만큼은 그렇게 당장 해체하게 된디면 통일부 직원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므로 우선은 임시방편식으로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됩니다. 거대조직이면서 소수자인 통일부 직원들 생계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괴망측(駭怪罔測)한 통일부도 결국에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저 한사람의 노력만으로도 한반도문제(남북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데 무엇때문에 통일부라는 거대 조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통일부를 지금까지 운영해온 결과 한반도문제(남북문제)만 오히려 망가뜨리고 있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시나요" 라고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물론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당장 권영세 장관님의 자리가 없어져서 대통령은 매우 난감해지므로 권영세 장관님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자리로 옮겨드리고, 박순애 교육부장관님은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로 옮겨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은 자기정치를 당분간만이라도 멈추시고 제가 위에 제기한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겠습니다. 민주당만큼은 한반도문제에 대하여 더이상은 나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자기정치만을 고집하신다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릴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7. 23)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보복' 천명한 김여정 "남조선이 코로나19 유포, 박멸로 응징" - 시사저널 이혜영 기자 (2022. 08. 11)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한을 향해 '강력한 보복 대응'을 천명했다. 남한이 유인물 살포 등을 통해 의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북한에 퍼트렸다는 이유에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 부부장이 전날 열린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 토론 연설을 통해 "우리가 이번에 겪은 국난은 명백히 세계적인 보건 위기를 기화로 우리 국가를 압살하려는 적들의 반(反)공화국 대결광증이 초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선 가까운 지역이 초기 발생지라는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깊이 우려하고 남조선 것들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하였으며 경위나 정황상 모든 것이 너무도 명백히 한 곳을 가리키게 되였는 바, 따라서 우리가 색다른 물건짝들을 악성 비루스 유입의 매개물로 보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과학적 견해를 가지고 볼 때 남조선 지역으로부터 오물들이 계속 쓸어들어오고 있는 현실을 언제까지나 수수방관해둘 수만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한다"고 말했다.

(중략)

이혜영 디지털팀 기자 zero@sisajournal.com


(사진 설명) 2019년 3월 베트남 하노이 호찌민묘를 방문한 김여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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