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18살이된 아이랍니다
다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고요 ㅎㅎ
톡이란거 처음으로 쓰는데
저는 올해 부사관을 지원할 저희 언니 이야기를 쓰려고해요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운동을해서 자주 못봤었어요
그래도 저와 한번 안싸우고 친하게 지냈답니다^^
이번에 언니가 부사관을 지원하려고하는데 시험때문에 힘들어하고있어요
극심한 취업란때문에 ;;ㅠㅠ
요새또 해군에서 여자부사관 성폭행 사건때문에
해군지원하려다 부모님이 못가게 하셔서 육군쪽으로 마음 돌리고있는듯해요
톡커님 모두들 언니가 올해 꼭 시험에 합격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_<
여태까지 남자도 안사귀고 혼자 썩고있는 생물체 랍니다 !! 해치지않아여 ~ㅋ
착하고 애교도 많아여 ~ 나중에 군에서 보게되면 잘해주세요^^!!
언니 시험잘보구 !! 걱정하지마 !! 될놈은된데!! 언니는 꼭될수있을꺼야!!
시험잘봐서 부사관꼭되서 언니꿈인 준위꼭되도록 힘내 사랑해♡
아참그리고 우리 돈모아서 꼭 런던올림픽 가자 알라붕 ㅎㅎ
어서 국제면허증따 ㅋㅋ영어도 언니가 공부해 ㅋㅋ
구롬빠이 ~~ㅋㅋ 밑에는 언니사진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