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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대(日政時代) '일본제국 순사'의 심문조서(?)

바다새 |2022.08.14 18:00
조회 47 |추천 0
2022년부터 광복절 기념식은 대통령이 직접 주관하면 않되고 국무총리가 주관하는 기념식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8•15 광복절은 우리 민족한테는 자랑거리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최대우 2022. 08. 13)

'양자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친다'. 앞으로는 1970년대에 출생하신분들이 정치•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중국 속담에 '양자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친다' 라는 속담처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도 70년대생의 약진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4. 22 원본 / 2022. 04. 25 수정본)

8•15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특별사면은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아진다면, '8•15 특별사면'이 아닌 '추석 특별사면'을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8)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그동안 우리정부는 8•15 광복절 기념식을 대통령이 주관하면서 연례행사처럼 성대하게 치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그동안 단 한마디도 그 행사를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국가간에 협상이 진행되면 있는카드 뿐만아니라 없는 카드도 만들어내어서 들이미는 것이 상식적이었는데 왜 가만히 있었느냐 라는 점이 참 의문이 갑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이런 결론을 내려봅니다. 8•15광복은 우리민족한테는 자랑거리가 될 수 없다 라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대통령이 주관하는 8•15 광복절 기념식에 대하여 정작 일본은 담넘어 옆집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최대우 2022. 08. 09)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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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정-시대(日政時代) '일본제국 순사'의 심문조서(?)
작성 : 최대우 (2013. 12. 17)

우리는 글을 작성 할 때 ‘6하원칙’을 준용해서 작성하도록 육성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순서가 6하원칙의 핵심이었죠. 그런데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이 우리에게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은 즉,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서를 지키지 않고 글을 작성했더니 어순이 맞지 않다는 비난의 화살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

일정-시대(日政時代, 일제 강점기) ‘일본제국 순사’가 심문조서를 작성할 때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먼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누가는 국문학에서 나오는 주어 개념이 아니고 사건 피의자를 먼저 규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건 피의자가 먼저 정해지지 않으면 그 사건의 수사 자체에 대한 힘(명분)을 잃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에는 두번째 요소인 ‘언제’가 나오는데 이것은 사건 발생시간만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 ‘공소시효’여부를 먼저 규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때 그 ‘공소시효’는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되면서 그 사건의 열쇠를 푸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6하원칙의 요소인 ‘어디서’가 세번째로 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사건장소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전략의 범위를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이 ‘어디서’가 어디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수사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디서’는 전략의 범위 안에 있다고 해석함이 옳습니다.

우리는 ‘순사’가 작성했던 심문조서 방식을 다른 전문분야에도 적용하도록 강요하면서 육성되어 온 것은 아닌지를 이젠 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문 분야별로 최고 수준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전략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그게 그거다(6하원칙의 순서를 전 분야에 걸쳐서 적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억지 주장을 할 수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전략가가 많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우수해서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인 것 같지만. . .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영원히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는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이제는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제목 : 시간과의 싸움
작성 : 최대우 (2013. 12. 19)

  우리는 늘 적과 싸우고 있었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었고, 원래는 시간과 싸웠어야 했다.

  2013. 12. 19. 부산 영도에서 다리 연결공사 중 그 다리가 붕괴되었다고 한다.

  ☞ 관련기사 : ‘영도 북항대교 공사장 붕괴사고 ••• 4명 사망’(부산일보)

  지난 글에서 6하원칙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언제'라는 요소는 사건의 열쇠를 푸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시간에서 답을 찾을려고 하지않고 늘 엉뚱한 곳에서 헤맨다.

  위에 적은 바와같이 12월19일 영도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에서도 보면 우리는 그동안 시간과 싸우고 있었던는 것이 아니고 늘 적과 싸우면서 시간만 낭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6하원칙을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펀글] 나경원,수해 봉사 후 다툼 해명…“민주당 지지 성향 주민 먼저 욕설” - 조세일보 김상희 기자 (2022. 08. 14)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동작구에서 11일 수해 복구 봉사활동 후 가진 저녁식사 자리에서 나 의원 일행과 지역 주민들이 언성을 높이며 다퉜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나 전 의원은 민주당 지지 성향의 시민들이 먼저 자신에게 욕설을 하고 막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13일 인터넷 매체인 민중의소리는 나 전 의원 일행이 11일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한 뒤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의 한 고깃집에서 뒤풀이를 하다가 주변에 있던 주민 및 식당 관계자와 언성을 높이며 다퉜다고 보도했다.

(중략)

김상희(shhappylife2001@joseilbo.com)


(사진 설명) ◆…11일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을 찾은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2.8.1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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