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소심하고 멩하면 어디서든 당하는군요.
뒷담화도 당하고 묘하게 이용해먹고 막대하는등 괴롭힘도 당하고. , 20대초반에 세상의 무서움을 알게됬어요... 같은여자끼리가 더 무섭더라구요. 뒷담화당해서 아무도 절 믿지않고 우울증에..휴학까지 했어요. 아무말 못하고...말을해도 들어주지 않고 수십개의 눈이 저를 멸시하고 눈빛, 과실에 가도 저보고 수군대고 욕하는게 들려서 휴학했어요. 가끔씩 엄마 친구나 4050대어른분들을 한번씩 만나먼 저보고 착하다 하는데,
지긋지긋하고 들을때마다 거슬리네요ㅠㅠ 착하다는 말에 제가 만만해보이나 이린생각에 화가 나구ㅠㅠ
피해망상인거 저도 알아요ㅠㅠ
그냥 성격은 타고나는거고ㅠㅠ 여우같은성격은 성격은 타고나는거겠죠?
외향적이지만 자기감정 안드러내고 멘탈강하고 똑부러지고 이런분들 넘 부러워요.
전 진짜 티다나는 곰인데 ..
여우같은성격이 동성간에도 사교성도 좋고 관계유지도 잘 하는것 같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