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액정과 케이스를 사서 조립하면 되는거야.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높겠지.
이런 전자 상품이 비약적으로 커지는것을 과정을 보면,
다른 전자 상품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커지는데,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할수있도록 하는거야.
모니터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거지.
PC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하이엔드 모델의 경우,
CPU를 2개, GPU를 4개까지 부착할수있도록 하는거지.
쿨러도 장착할수있고, 이런식으로 점차 PC를 대체해나가는거야.
스마트폰은 이미 주어진 목적에 맞게 사용할수있는 성능을 초과했는데,
그렇다면 PC 시장 까지 흡수해버리는거지.
그리고 소프트 웨어를 제공하는데, 컴퓨터 게임의 FPS에 맞추는거야.
가령 컴퓨터에 최신형 GPU를 장착해야 120FPS가 돌아가는데,
이 소프트 웨어를 설치하면 GPU 성능에 맞게 그래픽을 낮춰서,
120FPS에 돌아가게 만드는거지,
그래픽 품질이 좋지 않지만 원할하게 돌아간다정도까지.
그리고 업그레이드를 하면 화려하게 돌아간다가 되면 되는거야.
일단 가정용 PC부터 장악해내가고, PC를 2개, 4개까지 부팅시킬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아.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4개를 연결해도 좋고, 각각 IP를 따로 부여할수도있겠지.
결국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하게 되면서 더 커지게 될꺼야.
PC 모니터에 부팅해놓고, 전화 통화나 어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야겠지.
멀티 부팅 가능하게 하면 될 것 같은데,
나아가서 TV도 연결이 가능하도록 해서, TV 영상도 출력하도록 하는거지.
영화 같은거 보려면 스마트폰으로 TV를 연결하면 되는거야.
방향은 다른 전자 제품의 기능을 넣어, 그 시장 수요 흡수하면서,
혁신도 주도해야지. 그리고 카메라 같은경우도, 조립형의 경우,
고가의 카메라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설계할수있지.
이러하듯 조립형 구조가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의 한계를 깨트리면서,
다양한 가치 창출과 가치 결합을 유도하게 될거라는거지.
30년뒤 스마트폰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
삼성의 장점인 기술력에 혁신성이 더 해지면 좋은 작품이 나오겠지.
스마트폰 한개로 모니터 4개만 있으면 4개 윈도우를 동시에 부팅시킨다.
기술적으로 가능하지.
기술력 + 디자인 + 감성 + 예술성 + 혁신성 +가성비
어떤 가치를 우선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품을 출시할때 고려해서 출시해야겠지.
조립형 스마트폰은 메타버스와 커스텀 기능을 결합해 시장 수요도 안정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