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한지 3년되었고 용인살고있어요 나는28 남친31
근데 남친이 오딘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그게임톡방이 있는데 한 45명? 되는것같고 친한사람끼리 소수로 단톡이 있어요 근데 45명이 있는 단톡방에 이번8월에 서울에 정모한 사진이 올라오더라고 노래방가서 놀고 음식점가서 술마신 건전한 그냥 친구들이랑 놀법한사진이였어요
정모하는 연령대는 20대후반~30대초반인데 그중에 여자가. 딱1명있어 근데 제남친이랑 동갑이에요 31살
그래서 좀 거슬리긴하죠.. 근데 친해보이진 않아요 단톡방에서 대화하는거보면..그래도 동갑이고 남녀가 만나면 모르는거잖아요 근데 자기가 직접 자리를 만드는것도 아니고 근처에서 9월쯤에 정모 한다니까 가고싶대요 인맥 만들고 싶대요
사실 전 첨보는사람들 만나러 가는것도 이해안되요
굳이 나랑 살고있는데 밤에 정모 참여하러 용인에서 서울이나 분당으로 잠깐 갔다 온다는게 애초에 게임시작할때 오프라인으로 사람 만나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말이 바뀌니까 좀 그렇구.. 그리고 이사람 술도 안마셔요
근데 기억나는건 나랑썸탈때도 그때도 남친은 용인은 살았는데 분당으로 게임정모 갔다온다고 햇던게 기억나요
동생이 대전 성심당 소보루빵 사왓는데. 내가썸탈때 빵 내가안먹는다하니까 그형들 준다고 갔다온다햇던적이 있네요 원래그런 사람이니까 이해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