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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의 핵심 가치.jpg

GravityNgc |2022.08.17 10:57
조회 78 |추천 0


그건 강의 순기능을 인정하면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거지.


4대강의 목적이 치수와 담수 사업이라면 담수 사업은 상류부분의 댐을 만들고,


상류부분의 오염원을 하류로 보내는거야.


고랭지 농법을 하는경우 충분한 보상을 주어서 청산하거나, 하류로 이동하는 비용을 지원하는거지.


아니면 정부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에 부합해야돼


완벽하게 통제된 환경에 해당하는경우


고랭지 농법을 허용하는데, 생산하는 모든 오염원을 통제해야겠지.


그리고 그 댐의 물을 빼고 강 밑바닥에 철심을 박고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물을 받는거야.


햇볕을 차단하는 공을 띄워놓는거지. 이것만으로도 햇볕으로 인해서 증발하는 물도 감소시킬수있어,


그리고 강 하류에 물을 대는거지.


이게 담수사업이고, 치수사업의 경우 4대강 준설을 통해 땅을 파내야돼,


쌓인 모래를 걷어내는거지.


그리고 배수로 사업을 해야 하는데,


비가 갑자기 많이 온것을 대비해서 지하 배수로를 크게 만들어 놓고, 하수도를 정비하는거지,


그리고 하류를 개방해서 바다로 방출하는거야.


사실 강이라는게 인간의 몸으로 치면 요로에 해당해서,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물질이


강을 통해 바다로 배출하면서 토지가 깨끗해지는건데,


보로 오염물질이 쌓이면 강 밑바닥이 썩어들어가겠지.


이제 강 밑바닥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해,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게 되면 산소가 성층현상을 해결하고, 


강 밑바닥의 오염물질을 위로 보내


흘려보내게 하고, 자체적으로 분해하는데에도 도움을 주닌깐,


공기발생기를 아래에 설치하는거지.


꾸준한 준설 작업을 해야 하며, 장마철에는 보를 열어두어야겠지.


장마철에 물이 가득차 있으면 하수도에서 온 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역류할수있어,


그래서 비상 하수도와 지하 배수로를 만드는거지.


이게 담수와 치수 목적의 4대강 사업 설계야.


강 주변의 오염원을 강과 띄우겠다. 이거는 지하수가 오염될수있고, 


결국 비가 내리면 강으로 유입되는데, 


강의 기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거지.


그리고 4대강 보에 물을 담아두고 녹조를 없애려면 농장에서 만들어지는 오염물질을


강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정부의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서, 하도록 해야겠지.


강으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는거야. 그런데 강이라는게 원래 토지의 오염물질이


비가 내려서 바다로 쓸려가서 바다에서 자정작용을 하는거라서,


이 순기능을 없애버리는게 되는거자나. 


유지 보수 비용이 계속 늘어날수밖에 없게 되는거지.


대운하 사업을 하더래도, 한국은 3면이 바다라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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