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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방가..아무리 신고해도 답이없네요 ㅠ

밤새고출근 |2022.08.18 04:36
조회 2,743 |추천 4
하...너무 답답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현재 시각 새벽 04:23분...
어젯밤부터 고성방가 한숨도 못잤네요.

하루 이틀 이러는게 아니네요..
제가 온지 2년 째 수시로 아주 자주.. 이런식에
고성방가 미쳐버릴지경 이사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주민들도 다들 아는데 무서워서 찾아가지도 못하고
밤새 새벽네네 욕하고 악지르고 물건 던지는 소리에..

하... 신고.. 정말 수없이 했는데 그때 뿐이네요
경찰 말로는 데려갈수도 없고 경고 정도로 끝나니

아파트 주민들끼리 합의문 같은거? 동의서 를 받고
뭐 어찌 저찌 해야 한다는데

하... 이건 정말 사람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소문으로는 정신병원에 있다가 나왔다는 둥
귀신에 홀려서 그렇다는 둥
... 별별 소문이 다나는데

1~20분 괴성 지르고 또 한 1~20분 조용하다가
또 그러기를 반복 아침 출근길에도 아파트가
울릴정도로 소리를 지르네요.

여동생분하고 산다고 하던데.
나이도 5~60대 남성분이고 하..
찾아가려해도 요즘 살인 방화 등 강력범죄 때문에

괜히 찾아갔다가 봉변 당할까 찾아가지도 못하고
동네 주민들도 오히려 피하기 급급하고

관리소에 수십번 이야기해도 뭐 답변은 똑같고...

이사가 답일까요?...

해결방안을 여쭈어 본다기 보단..답답해서요...

상담? 이야기로 풀수있는 문제가 아닌듯 하네요.
처음엔 무슨 괴로운일 있으신가 하고 넘겼는데...
한달..두달..일년 이년... 이건 ...

하...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가족 분들이 계신다면
이런 민폐를 끼친다면 어떻게든 해결 하실줄
알았는데 그러지도 않고 저리 살고 계신걸 보면

뭐라고 해야할지...
경찰관분들도 답답해 하시고
저도 하루 2~3번 신고 하기도 또 뭔가 쫌 그렇고
저뿐만이니라 옆집 아랫집 윗집 다 신고 몇번씩
하셨다 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하는데

욕이 안나올수가 없네요..

하도 심해 녹음하고 녹화하고 몇번 그랬다가
또 지우고..뭐..아..돌겠네여 진짜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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