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위주 학원 관계자임
잘사는 동네아님
예전에 외동들은 형제자매가 없어서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다 했는데 요샌 반대인듯
돈없이 살수없는 시대라서 그런가
외동 애들은 일단 풍족하게 키워서 그런지 차분하고 배려도 많음
반면 셋이상 형제자매 많은 애들은 칭찬이 고픈지 지들끼리 서로 까고 상처주고 함
학원비 역시 외동들은 날짜전에 결제완료 이지만 다둥이들은 늦게낸다 말도없이 쌩까고 애들은 계속 보냄ㅡ.,ㅡ 결제일을 정해놔도 날짜 절대 못지킴
일반화는 아님
한 초등외동 여자아이는 덩치가 성인보다 큰데도 비 오거나 하면 엄마가 학원 안보낼정도로 애를 과잉 보호함. 그래서 그런지 애도 산만하고 남자애들중 좀 잘생겼다하면 막 좋다고 들이댐ㅜㅜ (고학년) 남자애들은 싫다고 까무라치고 도망감
같은학년 외동여자 아이들은 토네이도?가 오더라도 늦은시간까지 수업이 있더라도 걍 보냄
결론은 부모의 가정교육 이겠지만 아무래도 돈과 애정을 한명한테 쏟는것과 여러명일때와는 확연한 차이가 남.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