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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한 직장동료

ㅇㅇ |2022.08.20 22:08
조회 1,545 |추천 0
같이 일하는 동료(저보다 선배)가 심각하게 예민합니다.
작은 실수에도 세상이 떠나갈것같은 절망감에 빠저서
혹시 이러면 어떡하지? 저러면 어떡하지? 극단적인 상상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까지 불안하게 만들어요.. 상사가 조금이라도 일에대해 물어보면 그게 왜 궁금한지. 왜 묻냐는 식으로 동료들과 계속 욕을 합니다. 까딱하나 잔소리라도 하면 다 남탓에 한숨을 계속쉬고 기분안좋은 티를 너무 많이 냅니다.
완벽주의가 너무 심해서 조금만 어긋나도 온갖짜증을 다내고 모든 부서사람들을 욕합니다. 머리는 달고다니냐 저놈읃 왜저럴까하면서 입고있는 옷이며 생긴건 왜저러냐며 모든걸 욕합니다. 너무 예민하니 기분 맞추게 되고 눈 ㅊㅣ보게 되서 더 스트레스받습니다ㅠ 계속 같이 일해야되는데 어떻게 스트레스관리하면 좋을까요? 좋게 생각하려해도 계속 남탓. 남욕하고 고마워해야되는일까지도 왜 끼여드냐고 욕을 해대니 어디까지 맞춰줘야될지 저까지 기분이 계속 나빠져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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