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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뭔가 서럽다. 생각이 들 정도로
조절하는게 다이어트이다.
죽지 않을만큼 먹을때에 포만감으로는
부족하니 스스로에 대한 학대같아서
서러울지는 몰라도 거울 앞에 서면
확실히 먹은만큼 몸이 변하는구나.
원리 졸라 단순하네. 고생하는게
서러울 뿐이지.하면서 꾸준히 해야
원하는 바디가 나오는 듯.
주의사항 물론 있다.
한번씩 빠질때마다 걱정스러운척 하는
질타가 있다. 남자든 여자든 부러워서
그러는거다. 좀 찌워도 괜찮은데...
근데 그때에 무너지면 결국 스스로가
약한 것이지. 누굴 탓하지도 못하고.
다시 찌워놓으면 또 워너비까지 원점에서
시작해야 하니 의지를 놓지 말 것.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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