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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만 해도 몰랐어.

|2022.08.23 05:19
조회 1,269 |추천 2
첫대면이었을때 그저 말라깽이 해골녀로만
보였는데 그후에가 문제였지.
함께있는건 좋아. 좋았고 스타일도 멋졌는데
속사포 수다녀일 줄은. 나쁘게 말하면
입만 살았다. 말많은 사람 농담이
물속에 빠지면 입만 동동 뛰어다닐꺼라고
그 정도였다. 옆에서 라면 먹으면 그녀는
몸에 나쁘다면서 입은 안댔지만 나는
먹고 그녀는 심심하다면서 또 수다.
결국 먹으면서 대답하다가 채한적도 있다.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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