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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인생 철학.jpg (출처: 법무부tv)

ㅇㅇ |2022.08.23 11:47
조회 936 |추천 0


억울한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줬을 때의 그 기쁨.

매우 큽니다.


매력적이고

인생을 걸만 합니다.


저는 그랬어요.


 

 

 

 

 

 

 

 

 




사견을 붙여 설명하자면


모비딕(책) 에 나오는 

<스타벅 = 책속의 주인공이면서 1등 항해사>

<고래 = 주인공의 목표. 목숨을 바쳐서라도 잡고자 하는 것. 인생의 목표>


스타벅 항해사는 향유고래 (우영우 1화에서도 나오는 고래)를 잡기위해 선원들을 모은다.


* 모비딕 인용 구절

I will have no man in my boat," said Starbuck, "who is not afraid of a whale." By this, he seemed to mean, not only that the most reliable and useful courage was that which arises from the fair estimation of the encountered peril, but that an utterly fearless man is a far more dangerous comrade than a coward.
(moby dick chap 26 p112)


"고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내 보트에 절대로 태우지 않겠다"고 스타벅은 말했다. 

이 말은 가장 믿을 수 있고 쓸모 있는 용기는 위험에 맞닥뜨렸을 때 그 위험을 정당하게 평가하는 데에서 나온다는 뜻일 뿐만 아니라,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은 겁쟁이보다 훨씬 위험한 동료라는 뜻이기도 했다. P.181


검사로서 어떤 범죄를 수사함에 있어

소신을 갖아야 할 뿐 아니라 그 소신대로 행하기 위해선

그만한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함.


검사는 수사를 정당하게 평가할뿐만 아니라 두려움을 갖아야

소신을 관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수 있고.

두려움을 모르는 검사는 나중에 관철한 소신이 틀릴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실력을 갖추기 위해선??


 

 

 

 

 

 

 

 

 

 


+ 추가로 신문 읽으셈


 

 

 


영상을 보고 싶다면


법무부 티비 (<-클릭)


https://youtu.be/QKmqUcfGw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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