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한국의 여성들은 좋게 말하면 보호받고 자랐고
나쁘게 말하면 억압 받으면서 살아온거같음.
그 결과로 남성들이 여성들과의 결혼할 때 혹은 데이트 비용 간에 있어서 득을 보았을것이고 (안 그런 여성도 많을거임)
레이디 퍼스트라는 말과 함께 여성에 대한 존중을 보여야한다는 말로 그리고 여성은 약자이므로 보호해야한다고 교육을 받아왔겠지.
그렇다고 여성들이 편하게 살았나? 물론 이것도 아님. 각종 여성 범죄에 노출되고 유교사상에의한 억압 무시 그리고 각종 육아살림등이 여성으로서 해야 할 의무라고 떠넘겨졌지.
그렇다면 페미니즘이 근원인 서양의 여성들도 그러한가? 자세한건 나도 모름. 그 문화권 사람도 아닌데 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눈에보이는건 좀 다르지??
서양에는 애초에 “애교”가 없음. 귀여움? 이것도 마찬가지임.
이제까지 한국의 여성들은 뭔가 어른과 아기 그 사이의 애매한 존재로서 교육받고 자랐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것은 정확한 시기는 잘 몰겠지만 90년대를 넘어 00년대 10년대 서서히 서서히 그런건 없어지는것같음.
하지만 그 윗 세대들은 지금 이 세대들과 같은게 아니니깐. 괴리감이 발생하는듯함. 바뀌는거겠지?.
이게 좋은 현상인지 아닌진 잘 몰겠음. 남성한테 의지 하고싶은 여성도 많을테고. 혼자 주체로서 서고싶은 여성도 많을테니깐.
남성들도 잘 모르겠음. 여성이랑 똑같을테니깐.
결론은 페미니즘 운동은 누구한테는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수도 있다는거임. (내 생각) 남녀 상관없이 사람은모두 다르니깐.
(나한텐 좋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