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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청문보고서 불발'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안 재가

바다새 |2022.08.25 07:42
조회 75 |추천 0
'필경재'에서는 포기 김치를 직접 담가서 판매하고 있는데 정말 맛있고 고품격 김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필경재'를 머리속에 떠올리면 최고급 한식 요리만 제공하는 고급 음식점이고, 필경재의 요리 수준은 5성급 호텔 중 국내 1위 호텔에서 제공하는 요리보다 더 수준이 높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오늘은 '필경재 (서울 강남구 수서동 739-1)'를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8. 25)

신임 정책기획수석께서는 누구한테서 무슨 얘기를 듣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작은 생선을 구울 때처럼 섬세하고 신중한 자세로 정책들을 돌봐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는 인사말씀을 하셨더군요. 보통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생선을 고를 때는 아가미의 빛깔을 보고 신선 여부를 판단합니다. 또한, 생선을 구을 때는 어린 생선 여부와는 상관없이 신선도가 떨어지는 생선이 다른 신선한 생선보다 잘 부서지는 특성을 보입니다. 생선을 구을 때 섬세하고 신중한 자세로 생선을 굽지 않았고, 어린 생선이어서 잘 부서지는 것이 아니고, 커다란 생선도 신선도가 떨어지면 잘 부서집니다. 물론 부폐가 급격히 시작되어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생선은 잘 부서지지 않지만요. 아무튼 생선굽는 그 손이 문제가 아니고, 생선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정책 입안보다는 무엇을 선택할지를 두고 그 선택에서 섬세한 판단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또한, 신선한 생선이었지만 실온에 노출되어 급격히 부폐가 시작된 생선이 겉은 멀쩡하다고 해서 냉동고에 하루밤을 재운 후 내놓는다면 그 생선은 이미 신선한 생선은 아닐 것입니다. 겉은 멀쩡하지만 이미 부폐가 급격히 진행된 생선을 냉동고에 하루밤을 재웠다고 해서 신선한 생선으로 재 탄생했다고 말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생선 굽는 그 손이 문제가 아니고 생선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정책 입안에 있어서도 무엇을 선택할지를 두고 그 선택에서 더 섬세한 판단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8. 22)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그동안 우리정부는 8•15 광복절 기념식을 대통령이 주관하면서 연례행사처럼 성대하게 치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그동안 단 한마디도 그 행사를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국가간에 협상이 진행되면 있는카드 뿐만아니라 없는 카드도 만들어내어서 들이미는 것이 상식적이었는데 왜 가만히 있었느냐 라는 점이 참 의문이 갑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이런 결론을 내려봅니다. 8•15광복은 우리민족한테는 자랑거리가 될 수 없다 라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대통령이 주관하는 8•15 광복절 기념식에 대하여 정작 일본은 담넘어 옆집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최대우 2022. 08. 09)

8•15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특별사면은 꼭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아진다면, '8•15 특별사면'이 아닌 '추석 특별사면'을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8)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250년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합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그 어느나라에도 없고, 심지어는 북한에도 없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조직인 통일부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여성가족부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범죄가 문재인정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터져나왔으면 '공수처'까지 만들 수 밖에 없었겠나" 라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손가락질 할 수 밖에없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는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해체해야겠지만, 통일부만큼은 그렇게 당장 해체하게 된디면 통일부 직원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므로 우선은 임시방편식으로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됩니다. 거대조직이면서 소수자인 통일부 직원들 생계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괴망측(駭怪罔測)한 통일부도 결국에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저 한사람의 노력만으로도 한반도문제(남북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데 무엇때문에 통일부라는 거대 조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통일부를 지금까지 운영해온 결과 한반도문제(남북문제)만 오히려 망가뜨리고 있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시나요" 라고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물론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당장 권영세 장관님의 자리가 없어져서 대통령은 매우 난감해지므로 권영세 장관님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자리로 옮겨드리고, 박순애 교육부장관님은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로 옮겨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은 자기정치를 당분간만이라도 멈추시고 제가 위에 제기한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겠습니다. 민주당만큼은 한반도문제에 대하여 더이상은 나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자기정치만을 고집하신다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릴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7. 2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尹, '청문보고서 불발'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안 재가 - YTN 조은지 기자 (2022. 08. 10)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에서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를 임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오늘(10일) 오후 윤 경찰청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면서, 오후 2시 30분에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윤희근 신임청장은 지난 8일 국회 행전안전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를 거쳤지만, 더불어민주당 반대로 인사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윤 대통령이 예상대로 임명을 결단하면서, 새 정부 들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된 고위직 인사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은지(zone4@ytn.co.kr)


(사진1~4 설명) 필경재(한식요리 전문식당) 풍경. 주소 : 서울 강남구 광평로 205 (서울 강남구 수서동 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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