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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엠티에서 저를 두번 죽인 가해자들))

ㅇㅇ |2022.08.25 14:15
조회 1,498 |추천 0
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이 화력이 제일 좋다해서 올립니다.
어제도 올렸지만 보강할 내용을 더해서
다시 올립니다.

저는 이십대 후반의 여자이며 현재
외상 후 트라우마 장애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7년전에 있었던 영남대학교 엠티에서
발생한 일들과
그로 인한 2차 가해 때문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을 잘수도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7년전 15년도,5월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한과의 엠티에서
저는 00군으로부터 저랑 사귀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깨진 소주병으로 저를 죽이려고 한
특수 협박을 받게 됐습니다.


당시에는 삼수를 해서 들어온 00이라
무서워서 신고를 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나 이제 제가 그때 바로
신고를 못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습니다.

그때 당시의 과 분위기도
이런 일을 당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과에서 왕따 느낌이였으니까요.
반에서 다수에서 왕따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몇년이 지나도 트라우마가 없어지지 않아
결국
고소를 감행했습니다.
고소 이미 했습니다.

하지만 00군이 공소시효를 이용해서
자신이 협박한적은 있으나 특수협박은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협박 공소시효-5년 특수협박 -7년)

저한테 사과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녹음이 있습니다)

이때 결정적으로 중요한게 당시에 같이 있었던
전남자친구의 증언이었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를 그래도 한 때
사겼던 사람이라
그의 진실성을 어느정도 믿고
증인으로 소환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전남자친구인 @@은 위증을 하게 됩니다
기억이 안난다도 아닌
00이 저에게 그런적이 없다고 주장한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전남자친구는 그 사람이 무서워서
제대로 00을 말리지도 않았습니다.

@@과 저는 일반 연인들처럼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 불리한
위증을 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저를 두번 죽였고

00 역시 자신이 특수협박을 한적이 없다고
계속 주장하여 결국 일반 협박 공소시효 지남
으로 판결되어 00은 각하처리 되었습니다

저는 00에게 엄청난 큰 분노와 동시에
@@에게도 몹시 분노가 큽니다

이 두남자가 뭐길래 제 인생에서
저를 두번씩이나 짓밟고 이렇게 이차 가해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악몽을 꾸고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왜 안사귀어준다는 이유만으로
협박을 받아야했는지 모르겠고 너무
억울합니다.


특히 @@은 왜 위증을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증인이라고 부른 사람도 위증을 하고
가해자는 그런적이 없다고 하니
이 두 사람을 어떻게 하면
또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가 쓴 글은 한치의 거짓도없다고
하늘에 맹세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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