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이구요
회사 다닌지는 1년 5개월 됬어요
근데 제가 어리다보니까 이상한 사람이랑 얽혀서 어쩌다 지내고 있는데 이 사람 없으면 차 때문에 출근도 힘들구요 그래서 어찌저찌 기숙사 살고 있는데요
그냥 회사 생각만 하면 한숨이 나오고 그냥 말 그대로 그만두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데랑은 전혀 다릅니다
여초 집단이라 눈치도 매우 많이 보이구요
그냥 출근 전날이면 한숨만 나오고 가기가 싫어요
그래도 저희는 돈이 아주 짭짤하거든요 아주요
그래서 못 그만두는 것도 있는데 하...
그냥 그만두고 다른 거 하고 싶네요 그냥 무서워요 사회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