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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느낀게

ㅇㅇ |2022.08.26 04:17
조회 281 |추천 2
예쁜거, 돈 많은거, 공부 잘하는거

이런것도 부럽긴 한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애들이 그렇게 부럽더라.

성격이 내향적이고 외향적이고 이런거 상관없이

사랑 받은 티가 나는 애들은 특유의 안정감이 있어.

뭔가 잘 배우고 정돈된 느낌,

어그러진 구석도 없고.

근거는 없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잘 해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 같은게 느껴져서 옆에 있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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