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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1초를 더 견뎌내는 것...

키다리아저씨 |2022.08.26 22:26
조회 218 |추천 0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래도 물통은
여전히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실망하는 기색이 없이,
계속해서 물컵으로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되풀이한 후 물통을 바라보자,
그 물통은 이제 더러운 물이 아니라,
맑고 깨끗한 물로 가득 찬 물통이 되어 있었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깨끗한 물을 꾸준히 붓지 않고,
지겹다고 포기했다면
과연 그 물통에는 어떤 물이 들어 있었을까요?
지금 당장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이루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무슨 일이든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빨리 절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빨리 단념하기 때문입니다.
얼토당토않게 되지 않는 일은 드뭅니다. 
 
 
대학시험에서는
1점차로 합격과 불합격이 판가름 나고,
100미터 경주에서는
0.1초 차이로 금메달과 꼴지가 결정됩니다.
용기란 1초를 더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그 힘에 의해
우리의 삶은 결정되는 것입니다. 
 
 
 용기란 1초를 더 견뎌내는 것 ,  <행복한 글> ...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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