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T* 친구 "준영이"는 누규?
중학교 3학년 때 만나서 지금까지... 11년을 함께 한 친구입니다.
같은 학교에 다닌 시간은 1년에 불과했지만 학창시절엔 잠자는 시간빼고 늘 함께 한..지금도 서로 힘들 때 자주 만나 힘이 되어 주는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수 있죠^^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좋고, 성격에 뛰어난 머리까지!!
하지만... 결정적인 결점이 있으니... 가끔은 어리버리한 행동을 많이해서 16살 때부터 우리들에게는 일명 "쪼다"로 통용됩니다.... 하하하...^^;
"쪼다"라는 별명과는 달리 어린 나이에 승승장구 하고 있는 대단한 녀석입니다.
빠른 사회생활을 위하여 해병대를 제대하고 한 달의 휴학이나 휴식도 없이 오로지 학업 정진에 매달렸으며....(그렇다고 해둡시다...^^;) 25살,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삼성전자 취업이 확정지어진 녀석입니다. 이 녀석 휼륭하죠??^^*
이런 훌륭한 녀석에게 과감히 인터뷰를 시도해봤습니다.
내심 얼굴도 잘생겨서 잡톡에 넣고 싶었으나... 이미 "삼성전자"편은 끝나버려서...ㅠㅠ
미니잡톡... 정도도 안되지만 취업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약간의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해봤어요
부족하지만 잘 봐주셔요~^^;

"우연히 삼성 전자 인턴에 지원해서 붙었는데, 그게 삼성과의 인연의 끈이었나봐요."

"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고, 나아가서 해외진출을 통해 제 역량을 확인해보고 싶어요."


아무래도 힘든 신입사원 시절이기때문에...
저희들과 만날 시간도 별로 없습니다.
거기다가 회사가 수원에 있어서 평일은 수원에서 자취생활...ㅠㅠ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원래 이 얼굴보다 더 빛이 났었는데...
힘들긴 힘든가보네요... 살도 빠지고... 제가 다 눈물이...ㅠㅠ
대신 요새는 이 녀석이 밥을 다 사고 있어요...ㅋㅋ
저희도 빨리 취직을 해야겠군요...

도전!!! 진짜 "김석훈"을 찾아라~!
어렸을 때부터 김석훈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우리 최준영군~!!
정말 비슷하죠?? 한창 주몽이 인기가 있을 때는 "영포왕자"와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지만...ㅋㅋ
역시 김석훈이 제격??ㅋㅋ 사업장에서도 인기가 시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