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친구들이 싸웠는데

쓰니 |2022.08.29 22:00
조회 253 |추천 0

좀 지난 이야기지만 풀어볼게 내가 딱 초등학교 입학할때쯤 친해진 언니가 있어 그 언니는 인맥도 넓고 좀 잘나가는 언니이기도 했고(그 당시에는 몰랐음) 성격이 둘다 활발하고 밝은 편이라 금방 친해졌지 그 언니가 나랑 동갑인 다른 애들을 소개 시켜주는거야 그래서 나는 좋다 생각하고 그 애들이랑도 친하게 연락하면서 지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 언니가 나를 은근히 소외시키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이야기 할때도 나만 빼고 이야기하고 귓속말도 자기끼리만 이야기 하고 언니 제외하고 그 애들 표정을 보면 항상 당황스러운 표정이었어 걔네가 나한테 연락이 왔어 그 언니가 나 소외시키려고 한다고 좀 배신감 들었어 첫번째로 사귄 친한 친구였을뿐만 아니라 내가 의지했던 언니 겸 친구였거든 매일 같이 붙어다니고 놀았던 언니였는데..나도 더 이상 놀수는 없겠다 싶어서 그 언니랑은 서서히 멀어졌고 현재 학교에서 좀 노는?애들이 있는데 걔들이랑 놀게 되면서 그 언니랑도 계속 마주치는거야 나는 그 언니 얼굴 잘 기억나거든.그 언니가 나를 모르는척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기억속에서 잊혀진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언니한테 너무 실망이었어 그리고 내 친구들한테 내 반이랑 번호까지 물어봤다고 하던데 그러면 나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거 아니야?내가 좀 틱틱거리기는 했어도 그렇게까지 잘못한건 없엌ㅅ고든 이유좀 말해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