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숙박업소 예약을 헀습니다.
입실은 4시 였고 당일에 일정이 생겨 못가게 되었어요.
당일 환불은 안되는걸 알고 있어서 아쉽지만 환불요청은 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새벽12시가 넘어 전화가 3회나 왔고 잠에서 꺠서 받아보니
해당 숙박업소였고 오는건지 안오는건지 얘기하라해서 못간다고 하니
환불은 안된다고 얘기하며 끊더라구요
많이 피곤했던터라 잠에서 깬게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불만사항을 후기에 남겼더니 제가 비매너라고 답변하더라구요.
저는 정당하게 1일 숙박비를 냈는데 이게 노쇼인가요?
환불을 요청한것도 아닌데 제가 비매너인가요??
한팀이라도 더 받고 싶은 업소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숙박비를 100% 다 지불한 입장에서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