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른회사 최합된 상태인데요.
지금하고잇는 일에 회의감 박탈감 기타등등이 너무 들고 일에 흥미도 없고 해서.. 다른회사이직자리 알아보다가 최합은되엇는데..
4명정도 되는 조그만회사구여 염려가 되는건 선박쪽 it엔지니어 하는일이긴한데 원래 하던일이 IT쪽에 일이라 얘기들엇을떄는 일자체는 할만할꺼같지만 선박쪽에 왓다갓다 출장도 잦고 환경이 바뀌다 보니 염려가 됩니다.
아그리고 원래 앞전에 다녓도 직원이 그만둿는데.. 사실 면접보고 한달뒤에? 쯤 연락이 왓더라구요 얘기들어보니 연봉 이런거 때문에 고민이 됫엇다고 그래서 연락을 못햇는데 직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현재 엔지니어 일을 사장님 혼자 하시게 되어 저한테 연락햇다고하네요..
일단 하게되면 사장님하고 저 둘이서 일을 하게 될꺼고 사람한명더 뽑는다고는 하더군요. 그러다 1년뒤에 팀장자리 줄테니 한번 해보라는식? 마음이 잇다면
그리고 연봉은.. 지금다니고 잇는 회사는 3400 + 130( 명절,휴가비) 포함하면 3530만원 정도 되구여 식대별도이구. 이직하려는 회사는 3900만원에 합의봣는데(식대포함) 제가 4000정도 희망햇는데 수습떄 하는거 보고 더 올려준다고는하네요..인센티브는 별도구여
아무래도 환경도 바뀌고 인원이 적다보니 그게 염려가 됩니다.. 걱정도 되고.. 지금하고잇는일은 개발쪽인데.. 흥미도가 떨어지긴햇어요..그래서 엔지니어쪽일을 찾고잇다가 일자체는 마음은 가는데 나중에또 개고생할꺼같기도하고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