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6인데 어렸을때부터 불우해서 동네분들과 친구집에서밥먹고 하면서 어른들 도움을 받았어,
이제야 빚이 어느정도인지 눈에 보이길래
처음으로 친구 부모님에게 추석선물을
네이버구매로 구매했어.
그러면서 지금 고마운분들도있어 그분들에게도 보내야겠다
생각이 들어 추가구매를 했지
근데 이 상품이 la갈비인데 분명 처음에는
호주산과 미국산중에 선택이 가능했고(확실하진 않지만
추가금 있었음) 추석선물세트포장으로 구매했어,
그래서 난 호주산으로 구매했는데
추가구매할때마다 금액이 62500에서 65900되더니
69900이 되더라.
근데 금액보다는 제품생각을 많이하게 되잖아 선물이니까 그래서 그려려니 했는데 또 추가구매하게 갔더니 미국산으로만 되어있길래 그전구매한거 호주산으로 보내달라고 금액은 왜 변동되는거냐 톡톡문의로 물어보니 네이버에서변경한거 같다더라.
그래서연락이그이후로 답변이 없길래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고 호주산 문의하고 금액문의하는데
상담사분이 이해를 못해서 20분째 도르마무인거야..
사과라도 하면서 처리를 해주던가..
그냥 잘모르겠다 무새고
미안한데 잘못안했다 처럼 말해서
윗사람바꾸라고 했고 몇분을 또 기다렸다
통화를 하게되었고
그분은 사장이었어
위에 상황을 다 말했더니
띠거우면 환분하고 다른데에서 사라더라..그리고
그냥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어.
그제품을 구매를 안하더라도 환불을 위해서
개인정보를 알려줘야하는데
전화를 안받아..
그이후로 난 네이버의 문의해서 환불요청을 했고
사과해달라고 전달해달라고
그리고 그 회사 네이버에서 징계해달라고하며
녹화녹음본 증거자료 캡쳐본까지 다줬어..
하지만 네이버에서 답변을 하길
어떤징계를 받는지 개인정보유출로 알려줄수 없으며,
판매자쪽에서 사과할의사가 없데.
그래서 네이버쪽에 피해자가 피의자 징계수의를 아는게 왜 개인정보유출인지 모르겠고
알아야할 권리 아니냐고 했더니 또 도루마무라..
상담사분은 더이상 할수있는게 없을것 같아
그냥 알겠다고 판매자스토어에 글을 남겼어.
지우더라
또 남겼더니 내용증명해서 형사고소하겠데
그래서 또 답변을 남겼어.
또 지우더라 자기글을 살려두고
3번째 지움 당했고 자기가 형사고소 내용증명
하겠다는것만 살려뒀어..
나 처음으로 부모도 날 책임못줘줬을때
챙겨주신 친구부모님에게 선물 보내드리는데
너무 맘처럼 안되서 속상하다..
혹시 잘못올리거나
내가 몰 잘못한건지 알려주면 고맙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