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박명수 라디오 방송에서 김신영이
윤택이 키우는 강아지가 자기한테 계속 짖자
와사비가 들어간 소세지를 먹여서
강아지가 하루종일 켁켁대고 괴로워 했다며 흉내내고
본인은 즐거웠다는 문제 발언을 한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왜 공론화 안되죠?
그래놓고 전국노래자랑 mc 라니요
동물학대 해놓고 즐겁게 썰 푸는 사람이
그런자리에 오른다는게 말이 되나요?
사람들 동물권 문제에 예민하면서 왜 이사건에 대해서는 잘모르고 관심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관상은 과학이라더니 인성도 생긴대로네요
추가
옛날에 벌어진 일이다 이제와서 왜 난리냐?
그렇게 치면 옛날에 철없을때 학폭한 사람이
지금이라도 벌받는거 당연한거고 마찬가지 아닌가요?
학폭이랑 개학대는 달라요? 그걸 자랑처럼 농담삼아 떠드는건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