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보고 조언해줄게 있다면 조언 부탁해.!!!(댓글,추천좀)
회사의 어느 한지점에 정직원은 아니지만 정직원 마냥 일하고 있어.
물건을 관리하고파는 일인데 내위에 책임자(그사람)하나 있어 . 그사람이 해야할일까지 내가 다하고 있고 잡일부터 하지 않아도 될일까지 내가 하고 있어 쭉,
책임자는 한달에 30일 있다면 보통의 회사원은 주 2-3회정도 쉬는게 보통이잖아 , 근데 출근을 책임자가 거의 안해 ,
회사에서 매일 출근하나 체크하지 않기때문에 출근 했는지 확인하러 찾아오지 않는 이상은 알수가 없어. 확인하러 올일고 자주 없고, 보통 한달에 나오는날 체크해보니
평균 10일 정도 나오는거같아 (매달)
출근을 해도 일찍가고 일찍안나오고 몇시간 있다가.출근 하고싶은날에 출근하고 일찍 가버려 회사에선 출근 모르기때문 , 그런데 근태도 문제지만 , 본인 월급 이외
한달에 250-400만원 가량 (정확하진 않음 매달 달라서)
다른 사람 이름으로 일했다고 제출하고,돈을 받고 있어.
그리고 물건 경우도 회사모르게 남는것을
팔아서 본인 통장으로 수익 챙기고있어 쉽게 말하면 회사에서 모르는건 빼돌리는 셈이지,
아마 월마다 받아가는돈 어마할거야 (600-1000)
놀고먹고 이런식으로 2년 미만 가량 구라를 치고 살고 있어,
여러가지 더 악독한게 많지만 큰대목만 이야기할게.
나는 더 받고 일하고 싶은데 이사람이 자기가 챙겨 가야할돈때문에 내것을 줄인 현실이야
내가 개인적인일까지 다 하고 있는데 고마움은 커녕 뻔뻔해.
그렇다고 이야기 안하기도 찝찝하고 넘어가주기엔 다른 사람들은 다 힘들게 일하는데 내가 관둬도 앞으로도 그럴 생각하면 잘못된것 같아. 물론 모른척하고 지나갈수도 있겠지만 근래 너무 힘들어서 그럴때마다 이야기해야하나 싶어.그러다가도 그냥 하지말까도 들고,,
그래서 내가 회사에 말하려 고민되는데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괜히 말했다가 그러려나 싶지만 이뿐 아니라 도를 너무많이 지나치고 있는 일들이많아,
이사실을 회사에서 아는것이 맞겠지 , 혹여 나에게 불상사는 없을지 괜히 걱정되고해 ,그사람이 나한테
누구한테 이야기해서 어떤방식으로 대처해야할까 .
통쾌하게 참교육 해주고 싶기는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