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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작은 지방이라 회사자체 기업자체 가 없고 일자리가 너무 없어요 그래서 국밥집 서빙이라도 가려하는데 거기가 너무 맛집인곳이라 아는사람 마주칠까 부끄러운데 부끄러운 일 일까요 ?? 너무 초라해보일까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