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자(年長者) 순으로 추천합니다. 권성동 의원은 당 대표에 추천, 나경원 前 의원은 보건복지부장관에 추천, 장제원 의원은 원내대표에 추천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 엘리자베스 2세 국장에 직접 가셔서 조문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호상이라고 할 수 있는 국장에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여 조문하기에는 국내 경제사정이 너무 나쁘기 때문에 국장에 직접 조문하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추천합니다. 권성동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추천, (윤석열정부) 보건복지부장관에 나경원 前 의원 추천, 장제원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9. 12)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 영국 여왕 서거에 따른 대통령실 조문사절단장에 김건희 여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조문사절단장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영국 여왕 국장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조문사절단에 합류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셨으므로 김건희 여사께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씀을 드린다면, 조문사절단장은 김건희 여사께서 맡아 수고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10)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동성연애(동성간 결혼)을 반대합니다. 또한,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도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합법적으로 인정한다면 저 또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9. 11)
머리만 나쁘고 모자란 것이 아니고 비윤리적이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드립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5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권익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3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4적 敵> 여성가족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5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를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위 5적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최대우 2022.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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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펀글] 나경원 "이재명 놔두면 '궤자의혈' 꼴 나"…여의도판 싸움의 기술 '4자성어' - 뉴스1 (2022. 09. 12)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도 요즘 유행하고 있는 여의도판 싸움의 기술인 '사자성어'(四字成語)를 들고 나왔다.
(중략)
천장지제 궤자의혈(千丈之堤 潰自蟻穴)은 한비자 유로편에 나오는 말로 '수백미터의 둑도 개미구멍 때문에 무너진다'는 뜻이다.
민주당 움직임을 가만 둘 경우 둑이 무너질 수 있다며 강력 대처를 주문한 것이다.
나 전 의원은 "좌파는 이런 싸움에는 이골이 나 있다. 소고기촛불시위부터 우린 얼마나 수많은 예를 보아 왔는가"고 외친 뒤 "이리저리 눈치보며 정권교체에 우리끼리 만족한 모습, 그 알량한 권력에 다투는 듯한 모습은 정권을 바꿔 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이라며 이 전 대표의 당흔들기 등을 강력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의 용기있는 전사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거침없는 그리고 부단한 전진을 희망한다"며 당을 향해 이재명의 민주당에 맞서 강력한 전투력을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중략)
박태훈 선임기자 (buckbak@news1.kr)
(사진 설명)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일 서울 동작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