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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드립니다

김탁수 |2022.09.13 02:55
조회 10,930 |추천 3
저희 부부관계 조언 감사 드립니다

댓글 하나 하나 읽어보며 더 많이 이해 해주고 앞으로 더 배려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69
베플0|2022.09.13 04:15
남의편맞네요,,,와이프분 입장에선 스트레스죠...내부모한테 그거하나 못물어보는 이유가 황당하네요...부모님 불편하게 해드리는거 같아서? 와이프 불편한건 안보이는지...본인 출근하고 셋이서 얼마나 어색하겠어요,,,식사는 차려줘야할테고,,,태국 출국이나 입국할때 한번만 보면되지...부모님도 피곤할텐데 굳이 앞뒤로 두번씩이나 오시나요,,,동생네도 들리신건가요? 장남이면 장남답게 부모님께 할말은 해야합니다...와이프분이 시부모 밥차려 주시는걸로 감사하게 생각해주세요...본인이 설거지 요리 돕는것도 아니면,,,
베플쓰니|2022.09.13 12:09
처가식구들오거나 처갓집가면 쓰니는 밥하나요 청소하나요 설거지라도합니까 쓰니는 놀고 먹고만오니 처가식구들과 어울리지만 며느린 시부모오시면 모든걸 다 해야해요 글타고 쓰니가 도와줍니까 무슨 있는반찬에 대충이라는게 시부모오실때 할 수 있나요 아내분 마음 공감합니다 장인 술주사에 번호 차단했다면 경우 없는 아내분은 아닐텐데요 부모님 오시면 아내분과 같이 대접하세요
베플ㅇㅇ|2022.09.13 06:37
님 이렇게 생각하면 알 수 있을거에요. 군 선임이 일년에 3~5번 와서 자고 간다 생각해보세요. 회사 상관이 저렇게 온다 생각해보세요. 진짜 짜증나고 스트레스 만땅일걸요. 님 부모님 오셔서 주무시고 간다면 하루 휴가내고 님이 다 케어하세요. 아셨어요.
베플ㅇㅇ|2022.09.13 15:45
와이프는 남편 편하라고 장인어른 번호까지 삭제해 줬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지 부모가 와도 음식준비는 아내한테 시키고 아무것도 하는게 없네 음식하는게 쉬운줄 아냐? 집에서 자고 갈거면 배달시켜 먹으라해라
베플ㅇㅇ|2022.09.13 14:55
정말 이기적인 인간 맞네.아내분이 불쌍해요.솔직히 이번일만 해도 해외 나가면 바로 준비해서 부모님 버스 터미널에서나 픽업해서 공항으로 바로가지 누가 집에 들렸다가 가나요.아무리 아무것도 안해도 음료라도 마면 치우고 짐 빠진거 없나 확인하려면 아내분 정신없을꺼라고 생각 안하시나요.거기다 출국해서 피곤해 죽겠는데 밖에서 밥먹고 바로가면 되지 누가 아들집에 눈치없게 들렸다가나요.그리고 장남만 아들인가요.차남집이랑 한번씩 왔다갔다하면 좋을텐데 왜 모든짐을 아내 혼자 독박 쓰는지 이해가 안가요.그리고 처가랑 비교하시는데 남편분이 처가 식구 온다고 식사 신경 쓰시나요?집에 먹을게 있던없던 신경 쓰시냐구요.없으면 친정형제들 끼리 사러나가고 같이 장보고 만들겠죠늦어진다고 친정식구가 뭐라하는거 아니고 막말로 배달음식 싫어하셔도 시켜 드리면 그냥 드실꺼구요.하지만 시댁도 남편분도 그거 안된다는 분위기인데 참고 사는 아내분이 대단하시네요.말하는게 남편분은 장인어른이 술주사 있다고 번호 지우고 연락도 안하시며 아내분한테는 노인네들이니까 이해하라구요.남편분에 먼저 아내분 이해부터 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글 읽으면서 인절미 물없이 먹는기분 이였어요.옆에 있을때 잘하세요.
찬반ㅇㅇ|2022.09.13 09:57 전체보기
처가놈들도 못오게 하세요 발길도 하지말라고 님도 가지마시고 시댁도 그냥 못오게하세요 발작해대는데 자주오는 처가에서 아마 개발작하면 정신차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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