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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버는 김영주

빵쥬우르 |2022.09.13 19:58
조회 70 |추천 0
김영주가 여기서 문제를 계속 일으키면서도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는 이유

신에게 용서를 빌고 받았기 때문에 사람에게 용서를 빌 필요가 없다는
죄는 인간에게 짓고 용서는 신에게 받는다는 장로교의 교리를 충실히 하는 거다.
영화 '밀양' 에서도 그걸 잘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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