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예정인 남편이 본인은 꾸준히 매달 양육비를 준다면 아이를 버린게 아니라고 하는데 제 생각은 양육비가 중요한게 아니라 항상 아이옆에 있고 같이 사는게 아니라면 버리는거와 다름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혼하고나서는 아이랑 아빠가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날 계획입니다.
+ 제가 왜그렇게 생각하나면 남편이 바람을 폈고 저는 가정을 지키길 원했지만 남편이 저한테 정떨어졌다고 이혼을 원했기때문에 저는 남편이 아이를 버렸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잘못된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