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세 남자입니다.여자친구에게 같은 잘못을 자주 해왔습니다.여자친구랑 마찰이 생기면 제가 항상 상황을 끌었습니다.제가 말이 없으면 여친이 항상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너 기분 풀어주려고 생각했다, 이제 하려고 했다.'여자친구 입에서 먼저 말이 나와야 저는 손놓고 있다가 핑계대기 바빴습니다.당연히 누가봐도 노력을 하지 않은걸로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제가 노력하지 않은것도 있었고요...
같은 잘못들이 계속 생기자 여자친구는 사귀는 관계에 지쳐하였습니다.여자친구는 '미안하다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라는 말이 더이상 신뢰가 가지 않고 앞으로의 일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또 널 믿고 만났다가 같은 일이 또 생기면 버틸 자신이 없다고당장에 바뀐 모습이나 노력이 보여야 마음이 열릴것같다고...좋아하는 마음으로만 만나기 더 힘들다고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자기가 상처받은것들이 계속 생각날것같다.넌 고치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이 두가지가 문제인데 당장에 보여주거나 할 수 있는 노력이 뭐가 있냐, 당장 고친 모습을 보여달라는데앞으로의 행동말고 당장에 어떤 모습과 행동, 노력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