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연애중이고 둘다 30대
저번주일요일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노래방도우미불렀는데
연락도잘안되고
결국 다음날까지 전화기 꺼져있었고 심증이있는데 물증이없는상태입니다
남친무리중 친한언니한테 같은여자로써
구해준답시고 알아봐달라했더니
간게 맞네요
대충 연락으로 헤어지자한상태인데
본인은 절대안갔다고 박박우기는상태고
오히려 절 정신병자취급하네요….
토요일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하고
이걸 어떻게 떠봐야지 이실직고할까요…
그언니 입장이있어서 언니가 알려줬다는 말은못해요…
미행,심부름,위치추적 별에별 생각을 다해봤지만
믿을꺼같진않네여ㅠ
하늘에 맹새코 부모님 걸고 안갔데요
솔직하게말해달라고 용서해준다고해도 안갔는데 뭘솔직하게 얘기하녜요…ㅠㅠ이실직고할 좋은방법없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