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가 상간녀랑 동생퇴직금으로 가게를 차리려다가 8년간 불륜을 걸린후 반성 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가출을 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부와 여동생 81년생으로 동갑으로 2013년도에 결혼
제부는 횟집 메인주방장 (수시로 입.퇴사를 반복하긴했지만)
동생은 외국브랜드 관리직
아이는 남아로 둘로 초1 (8살), 만 3살
제부가 8년동안 한 여자랑 불륜을 하고
8년간 월급 속이고 대출까지 받아서 제부와 상간녀 유흥비로 최소 2억원 가량을 사용하고
큰아이를 자꾸 분란을 만들어 시설에 보내자고 종용을 하고
8살난 큰아들을 폭행을 해서 전치 2주 상해를 입히고, 시댁식구들도 아이에게 위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부가 이혼을 해달라는데 협조를 안 한다고 제 여동생에게 위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건
1. 제 여동생이 이혼을 하면서 본인이 기여도가 더 크니 재산분할권을 제대로 받으려면 어찌 해야 할지
제 여동생 급여는 평균 400만원대 / 제부 급여중 생활비로 내 놓은 금액이 150-200만원
그외 본인 급여 & 퇴직금은 속이고 본인 유흥비로 탕진함 주장
2. 상간녀에게 위자료 청구와 제부에게 위자료 청구를 어떻게 하고 얼마까지 청구 할수 있을지
3. 아이들 양육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아이 아빠가 협박을 하는데
이혼하면 2천프로 확률로 양육비를 받지 못할꺼예요
그럼 아이는 아이 아빠가 양육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들을 지금도 특히 8살 큰아들을 친할머니.친할아버지.애들고모까지 위해를 가하는데 어떻게 해야 아이들 안전을 보장해 줄수 있을지?
4. 방송에는 이런 일들이 이슈화 되는데 어디에 제보를 할수 있고, 어디에 상담을 할수 있는지?
입니다. 지난번 글은 너무 길다고 하셔서
제가 조언 받고 싶은 글만 다시 올립니다.
글보시고 비난하시는 분들 물론 있을꺼는 알아요
이건 제 소견이고 제 동생이 저렇다는거는 아니예요
아이들 양육 지금도 하고 있고, 제부는 여전히 가출 상태이고
때때로 찾아와서 제부가 소란 일으키고, 시끄럽게 굴면분란이 되어 경찰 오고, 경찰 출동함 본인은 다 해주고 싶은데 배우자가 협조 안한다고 하고
경찰도 일주일 내로 제부한테 답주라고 하고 한다고 합니다.
9년 혼인 생활동안 제부가 8년 바람을 피웠는데 그걸 일주일 안에 정리해서 결정하라네요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협의 이혼하자고 하니 난리 난리를 쳐서 결국 법무사 사무실가서
협의이혼서 작성도 하기만 하고 다음날 무효라고 하고 접수 못하게 막았던 전적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