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많이 불안정해서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급여가 밀린다던지 등등)회사를 관두는게 말을 한다는게 너무 어려운데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물론 이직자리가 합격이 되야 관두긴하는데...벌써부터 뭔가가 어렵네요.어려운 상황에 같이일하는 직원까지 퇴사할 생각을 가지고 다니는게사장님한테 뭔가 죄짓고 있는것 같고 ;; 뭔가 이상합니다.
직장생활을 안해본것도아닌데 이전에는 계약으로 있어서 자연스레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라괜찮았는데 회사가 좋은환경도 아닌 상황에서 그만두려니 복잡한 느낌이에요.예전에 첫회사때도 관둔다고 말하기까지 정~~말힘들었는데 말하고나선 별것도 아니었지만,사람이 좋아서 그런지 더 그런것 같아요.
조건-일 많이없음.단순업무
-급여 나쁘진않으나 많지도않음
-자유스러움-일없으면 놀아도 별말안함
-인터넷쇼핑해도 눈치안줌
-연봉협상은 없음(급여가 오를가능성이 적음)
-회사자금이 돌지 않음
-급여가 많이는 아니지만 하루,이틀차이로 밀리거나 다른직원은 지급일 +10일정도로 밀린적있음
-4대보험 밀림(이것도 어느항목만 밀림)
-체계가없어서 사람을 막대함
-사무실 환경이 좋지않음
저는 다 떠나서 제급여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의 급여가 밀린다는 자체가,제일 걸리기도하고 연금도 그렇고,,,,,
이곳에서 나가서 다른곳에 가기가 늦어지면 더 힘들것 같은데,
이직이 되지않더라도 계속 구직활동을 해보는게 좋겠죠?
댓글 덕분에 많은 조언과 방법을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드려요!!